





은혜장애인요양원 창립 30주년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철원청소년오케스트라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한 1부 기념식은 종로구청 공로패 수여및 유공자 표창, 축사와 은혜가족의 축하공연, 감사글 낭독등의 순서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30년을 돌아보는 동영상을 보며 감사를 깊게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종로구 정미선 복지경제국장님과 내외빈들의 방문과 더불어 김선준 거주인의 보호자의 축사는 기쁨과 뭉클함을 더하였습니다. 케잌커팅에는 거주인 대표로 윤창근님이 멋지게 정장을 입고나서 더욱 빛났습니다.
2부로 오후에 종사자 댄스동아리 '블랙펑크'의 멋진 공연으로 시작하였으며, 전체가 함께하는 운동회를 열었는데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더욱 신나게 즐길수 있게 간식을 챙겨 나눠주신 철원군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