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산하시설인 문혜장애인요양원과 은혜장애인요양원에서는 "제37회 장애인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원래 장애인의 날 공식 지정일은 4월20일이지만, 생활인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4월26일날 진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생활인 및 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과 내외 귀빈까지 한장의 사진에 담기 힘들정도의 많은 분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참여해주셨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축제와 소통의 자리를 만들자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설 내 생활인들의 깜짝공연(은혜장애인요양원 난타공연, 문혜장애인요양원 에어로빅)과 지역주민의 멋진공연(고려한무체육관 태권도 시범, 철원문화원의 사물놀이), 그리고 이사장님과 한마음밴드(서울정신요양원)의 합동 공연과 생활인들의 끼를 마음껏 뽑낸 장기자랑 등 생활인들이 쉴틈없이 놀수 있는 즐겁고 신나는 공연들로 가득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이번에는 생활인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고, 우리은행 원남동 지점에서는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맞이하여 생활인들을 위한 후원금도 지원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항상 보이지 않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과 후원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의 사랑으로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어긋나지 않는 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